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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금요일시리즈QT | 출애굽기 17:8-16

quest.gif 반석에서 솟아 나온 생수를 통해 갈증을 해결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번에는 더 큰 문제가 찾아오는데…. 

본문 : 출애굽기 17:8-16

8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8 The Amalekites came and attacked the Israelites at Rephidim. 9 Moses said to Joshua, "Choose some of our men and go out to fight the Amalekites. Tomorrow I will stand on top of the hill with the staff of God in my hands." 10 So Joshua fought the Amalekites as Moses had ordered, and Moses, Aaron and Hur went to the top of the hill. 11 As long as Moses held up his hands, the Israelites were winning, but whenever he lowered his hands, the Amalekites were winning. 12 When Moses' hands grew tired, they took a stone and put it under him and he sat on it. Aaron and Hur held his hands up--one on one side, one on the other--so that his hands remained steady till sunset. 13 So Joshua overcame the Amalekite army with the sword. 14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this on a scroll as something to be remembered and make sure that Joshua hears it, because I will completely blot out the memory of Amalek from under heaven." 15 Moses built an altar and called it The LORD is my Banner. 16 He said, "For hands were lifted up to the throne of the LORD. The LORD will be at war against the Amalekite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아말렉(8절) 
에서의 후손들로(창 36:12),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과 형제관계이면서도 더위와 장기간의 여행으로 지친 이스라엘의 후미를 공격하는 비열한 짓을 저질렀다(신 25:17-18). 결국 그들은 저주를 받아 진멸 당한다(14, 16절). 

여호와 닛시(15절) 
'여호와는 나의 깃발'(군기, 軍旗)이라는 뜻으로, 그 날의 승리가 온전히 하나님의 도우심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고백하는 표현이다. 


dqt_up.gif하나님이 승리 후에 내리신 명령은 무엇인가(14절)?
dqt_down.gif이스라엘의 승리를 결정지은 요소는 무엇인가(11절)?
dqt_ask.gif아론과 훌은 모세를 어떻게 도왔는가(12절)?
dqt_feel.gif나는 사람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도가 더 중요함을 인식하는가?
dqt_run.gif내게 더욱 기도가 필요한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gif Meditation
이스라엘은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아말렉 족속의 공격을 받았다. 그러나 모세는 침착하게 대응한다. 먼저 그는 여호수아에게 전사들을 이끌고 아말렉과 싸우러 나가라고 명령한 후, 자신은 아론과 훌을 대동한 채 산꼭대기로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간구했다(9-10절). 기도하는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여호수아가 이기기 시작하고 손이 내려가면 밀리기 시작했다(11절). 승리는 앞서 나가 싸우는 여호수아의 칼끝이 아니라, 뒤에서 기도하는 모세의 손끝에서 나왔다. 
승패가 모세의 기도에 달려 있음을 깨달은 아론과 훌은 그의 곁에 서서 해가 지도록 그의 팔을 붙들고 함께 기도했다(12절). 결국 아말렉과의 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이 났다 (13절). 모세는 이 사실을 기록하게 하고, 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4-16절). 당신이 기도하고 있는 그 자리가 승패를 가르는 영적 전쟁의 최전방임을 깨닫고,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


아말렉과의 싸움
[출] 17:8그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와서 르비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웠습니다.
[출] 17:9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뽑아서 아말렉 사람들과 싸우러 나가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언덕 꼭대기에 서 있겠다."
[출] 17:10그리하여 여호수아는 모세의 말대로 아말렉 사람들과 싸우러 나갔습니다. 한편 모세와 아론과 훌은 언덕 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출] 17:11모세가 팔을 치켜들고 있는 동안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싸움에서 이겼지만, 모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 사람들이 이겼습니다.
[출] 17:12그러던 중 모세가 지쳐서 팔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때, 사람들이 큰 돌을 가져다가 그 위에 모세를 앉혔습니다. 그리고 아론과 훌은 모세의 팔을 붙들어 올렸습니다. 아론은 모세의 한쪽에, 훌은 다른 쪽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해가 질 때까지 그렇게 모세의 팔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출] 17:13그리하여 여호수아는 그 싸움에서 아말렉 사람들을 물리쳐 이겼습니다.
[출] 17:14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싸움에 관한 일을 책에 써서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리고 여호수아에게도 꼭 일러 주어라. 왜냐하면 내가 아말렉 사람들을 이 땅에서 완전히 없애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출] 17:15모세는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라는 뜻의 '여호와 닛시'라고 지었습니다.
[출] 17:16그리고 모세가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깃발 위에 손을 들면, 여호와께서는 영원토록 아말렉 사람들과 싸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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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 2012.06.15 06:21

    "여호와 닛시!" 


    항상 모든일에 내가 해내는 것이 없음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싸움을 잘한것이 아니라, 모세가 손을 들을때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나도 나의 삶에서 내가 싸움을 잘 하고자 하기보다, 피곤해도 몸이 안좋아도, 항상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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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 2012.06.15 08:34

    오늘 아침부터 몸이 안조아서 기도회를 갈수있을까, 그냥 퇴근해서 무리 하지말고 하루 쉴까 엄청 고민하고있었는데.... 선교가 거의 한달 남았네요! 그냥 기도하러 가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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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봉이 2012.06.15 13:19
    아멘~ 윤아 몸 조리 잘 하고 이따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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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입니다ㅋㅋ 2012.06.15 08:38

    제가 하고 있는 땅밟기 너무나 전쟁터가 된곳이 많습니다  물론 어려움과 힘든일들 두려운것들 많지만

    이것은 하나님아버지께서 땅밟기 팀에게 준 사명과 명령과 훈련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가 하겠습니까?

    정말 하루하루 땅밟기를 해오면서 찬양하며 기도할때 하나님아버지의 따듯한손길 포근함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내가 기도해야 될것은 대적기도와 보혈의 기도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더욱더 알아가는 것이고 또한 그걸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땅들이 아름다워지고 사랑이가득하고

    은혜가 가득한 삶이 되도록 그날이 올때까지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전진해 나아가겠습니다

  • ?
    그레이스 2012.06.15 08:56

    11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낙타 무릎이 되어 손을 들고 기도하는 순간 승리할 줄 믿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보내며 여호와 닛시를 담대히 외치는 내 영혼이 되도록 이끌어 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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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ac 2012.06.15 09:30

    모세의 손을 들면 승리하고 내리면 패배 한다는 구절이 무슨 만화같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인 줄 믿습니다. 그것을 믿으며 기도에 더욱 더 힘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하는지 성령님께서 알려주시기 원합니다. "여호와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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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영 2012.06.15 09:32

    하나님이 깃발이 되어 승리를 얻게 하셨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 "여호와 닛시". 내가 기도할 때 내 앞에 놓여진 전쟁들은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을 믿고, 승리의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하루 되길 원합니다. 또한, 날마다 기도하는 것에 더욱 간절해지고, 열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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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봉이 2012.06.15 09:57
    전쟁의 승패는 여호수와 칼 끝이 아닌, 기도하는 모세의 손 끝에 달려 있었다. 내가 속해있는 또 내가 리드하고 있는 단기 선교팀의 문제도 이와 같음을 알게 하십니다. 이 영적 전쟁의 승패는 이 민들레 선교의 성공과 실패는 우리가 준비하는 사역과 재정/시간에 달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에 달려 있음을 깨닳게 하십니다. 리더로 서있는 모든 자들은 더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이고 그 리더들이 지치지 않도록 모든 팀원들 역시 리더를 중심으로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야 할 것 입니다. 그때 비로서, 하나님의 영광이 여호와 닛시가 드러날 것 입니다. 아버지 내가 더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더욱더 굳은 믿음 위에 서서 기도해야 할 줄 로 믿습니다. 기도할때에 들으시고 나를 위로하시며 정결케하시옵소서. 나의 기도를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나라를 위해 부르짖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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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happy:D 2012.06.15 11:3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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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Jeon 2012.06.15 11:01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시고 모세를 사용하셨듯 우리와 동력하길 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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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썽남 2012.06.15 11:21

    모세가 팔을 들고 있는 행동이 우리가 삶에서 하나님께 깨어 있는 모습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틋 보면 그렇게 힘든거 같지 않지만 계속해서 하기는 절대 쉽지 않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어쩔수 없이 손을 내렸다가 다시 올릴수 밖에 없는 그런 행위 인거 같습니다.  


    한가지 더 마음에 주신 생각은. 힘이 들때 다른 사람이 함께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모습입니다.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대신 들어 줄수도 없지만 들수 있게 도와주는 모습에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내가 힘들때 내손을 함께 들어줄 사람이 누구인지.  함께 기도해줄 사람이 누구인지 하나님께 구하기를 원합니다. 


    항상 기도하려고 최선을 다하며 그럼에도 또 넘어질수 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함꼐 이해하고 같이 기도하는 그런 공동체의 모습을 위해 기도합니다.

  • profile
    하봉이 2012.06.15 13:22
    아멘 ~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 있잖아요 ~ ㅎㅎ 기도합니다 썽남!!
  • ?
    초록한지 2012.06.15 12:41

    기도...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선교를 준비하면서 '기도의 힘'을 강하게 느낍니다.

    행정적인 부분, 많은 사람들을 아우르고 일을 진행시켜 나가는 부분... 모든것이 선교요,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들 이전에 '기도'가 먼저임을 절실히 느끼고 깨닫습니다.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모든길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일주일의 삶가운데서 부르짖으면서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돌아봅니다.

    기도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내가 기도하며 팔을 들어 주님께 다가갈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고

    그 전쟁에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아멘.



  • profile
    호민 2012.06.15 12:52
    하나님 저에게 이렇게 귀한 믿음의 공동체 허락하심을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지팡이를 쥐어주셔서 높이 들어 우리 모두의 승리를 선포하게 하여주세요. 주님이 원하시는 단 한사람 그 예배자 제가 되게 해 주세요.
  • profile
    하봉이 2012.06.15 13:22
    Amen !!
  • profile
    Jenny 2012.06.15 15:17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리송 했을때, 아말렉이 와서 싸우는 장면에서 없친데 덥친격인 그 "때"를 생각해봅니다. 그 틈을 타서, 더 하나님의 임재에 대하여 의구심만 늘어가는 상황에서.. 모세를 통하여, 아멜렉 족속을 "천하에서 기억도 못하게" 하신 주님을 높여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려고 할때 방해가 되는 모든것들을 깨어주시고, 승리로 이끄실 주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아멘.

  • ?
    김기욱 2012.06.17 20:38

    습관처럼 '승리하세요 승리하세요' 라고 말하는 저의 입술을 보게 됩니다.

    이미 예수님은 승리하셨음을 잊어먹은 채.


    여호와 닛시이신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심으로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올바르게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내어드리며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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